이미지 확대보기네오위즈는 이번 참가를 통해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독창적인 인디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흥행 발판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게임스컴 2025는 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네오위즈는 '인디 아레나 부스'에 단독부스를 마련했다. 출품작은 현재 개발 중인 ▲안녕서울: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그리고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까지 총 4종이다.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을 맡은 뉴 MOBA 로그라이크 액션 셰이프 오브 드림즈와 중국 인디게임 개발사 ‘섀도우라이트’가 개발 중인 킬 더 섀도우도 게임스컴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는 유럽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현장에는 모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이 마련된다. 특히 셰이프 오브 드림즈 개발사 '리자드 스무디' 개발진이 게임스컴 부스에 방문해 관람객과 직접 만난다. 현지 게이머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이외에도 네오위즈는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 일환으로, 자사가 운영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인디게임 공모전 ‘네오위즈 퀘스트’도 현장에서 적극 알릴 예정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