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가정의 달을 맞아 1일부터 6일간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고양점에서 ‘대추방울토마토 모종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대추방울토마토 2kg 1박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모종 1주를 무료로 증정하며(6000주 한정), 향후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로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고객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우리 농산물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성남,고양,수원,삼송,양주,동탄,창동,목포,달성,김해,울산,군위,광주,양주,전주, 청주,대전 등 17개소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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