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오승철)는 22일 금융사고 제로화를 위한 내부통제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사무소장과 인천본부 직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임직원이 꼭 지켜야 할 원리원칙 10계명' 내부통제 결의문 낭독 및 서약서 작성을 통해 윤리·준법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영업점 금융사고 주요사례 및 예방대책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금융사고 관련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고예방 역량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오승철 NH농협은행 인천본부장은 “금융사고 예방은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신뢰 형성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내부통제 강화 및 사고예방 활동을 통해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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