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사를 통해 23만5000㎡(약 7만1000평) 면적의 잔디를 켄터키블루그라스에서 안양중지 및 장성중지로 교체해 기존 페어웨이 및 러프 구간에 벤트그라스, 중지 등이 혼재되어 있던 것을 중지 단일 품종으로 관리하게 됐다.
이번 잔디 교체를 통해 골프 코스의 미관을 개선하고, 골퍼의 샷 품질을 향상시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기간이 길어져 여름철 기후에 취약한 기존의 양잔디는 매년 반복되는 피해와 회복에 따른 비용 증가 및 회복기간 고객 불편을 초래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면적인 잔디 교체를 시행하게 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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