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닫기
김미섭기사 모아보기, 허선호)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2025년 개인투자용 국채 2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2월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 한도는 총 1000억원으로, 10년물 800억 원, 20년물 200억 원이 공급된다.
20년물은 표면금리 2.770%에 가산금리 0.50%가 적용돼, 만기 보유시 연 3.270%(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개인투자용국채의 경우 만기 보유시 가산금리에 연복리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10년물 국채를 만기까지 보유하면 세전 기준 약 37%(연평균 3.7%), 20년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약 90%(연평균 4.5%)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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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용국채의 경우 발행금리는 2월 발행물이 1월 발행물 대비 상승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개인투자용국채는 안정적인 투자 수단인 동시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만기보유 시 가산금리와 분리과세를 제공하는 절세 상품이다”며 “금리 인하 국면에서 장기 투자 대안을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개인투자용 국채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는 2025년 3월부터는 5년물 국채가 새롭게 발행되며, 1인당 매입 가능 금액이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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