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디지털 ESG 협의체는 한국지능정보원 등 6개 주요 디지털 기업이 디지털 ESG 활동에 함께 협력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운영돼왔다. 올해는 SR 등 디지털 전환이 활발하고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금융·유통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13개 기관·기업이 추가로 참여해 협의체 구성을 확대했다.
5일 열린 발족식에서는 2024년 협의체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디지털 ESG 협력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식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신규 기술 및 서비스의 테스트베드 운영 ▲대국민 디지털 문화 캠페인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협력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는 ESG 활동의 모범사례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국민의 철도 공기업으로서, 철도 플랫폼을 활용해 국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ESG 가치 실현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항공’ 품은 소노트리니티…이젠 ‘숫자’로 증명할 때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5150537047140b5b890e35c220117168247.jpg&nmt=18)



![목동 재건축 조합은 왜 '신탁' 방식을 택했나 [신탁 부흥기-下]](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8135109210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