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감원(원장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은 2023년말 현재 총차입금이 2조 1618억원 이상이고, 은행권 신용공여 잔액이 1조 3322억원 이상인 36개 계열기업군을 2024년 주채무계열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전년도 주채무계열(38개)과 비교할 때, 쿠팡, 호반건설, 에코프로, 셀트리온 4개 계열이 신규 편입되었다.
또, 현대백화점, 넷마블, DN, 세아, 태영, 대우조선해양 6개 계열은 이번에 제외했다.
금감원은 매년 총차입금과 은행권 신용공여가 일정금액 이상인 계열기업군을 주채무계열로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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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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