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기홍기사 모아보기)가 핀테크 업체 핀다의 상호주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판결에 대해 이의 신청할 것을 밝혔다. 26일 전주지방법원은 이날 국내 행동주의 투자자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핀다를 상대로 제기한 상호주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JB금융지주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핀다는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JB금융지주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서 "확정적인 결정이 나지 않았고 핀다가 의결권 행사도 하지 않았는데, 위법·탈법이라는 표현은 적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함영주號 하나금융, '하나더넥스트‘ 연계 확대…신탁수수료 2배 증가 효과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32159040069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공적자금 상환에서 증권사 인수까지…수협은행 '금융그룹화' 25년 여정 [수협은행 금융그룹의 꿈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30823210597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토스, 토스페이먼츠 흡수해 페이·PG 일원화…결제사업 속도 [토스 결제사업 재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3152815033910ed56b8e1f81171115195.jpg&nmt=18)
![[DQN] 진옥동號 신한금융, CET1 ‘활용’ 본격화···AT1 늘린 이유는 [Capital Quality Review]](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61942550030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임종룡號 우리금융, ‘원더라이프’ 중심 시니어 솔루션 확대…계열사 시너지 '관건' [금융 시니어 비즈니스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270501480174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