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물가 안정 대책 추진, 착한가격업소 발굴, 지방 공공요금 관리 실적 등을 평가 합산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구가 획득한 '가'등급은 전국 자치구 그룹에 속한 69개 자치구 가운데 평가 결과 상위 10%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마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가'등급과 함께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구는 종량제봉투 요금과 같은 서민의 일상생활에 직결되는 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 지원하면서 보기 편한 업소 탐방 지도를 제작해 홍보를 펼치는 등 장기적 물가 안정에 힘을 실었다고 전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4년 새해,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을 기원하며 구는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