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투자협회(회장 서유석닫기
서유석기사 모아보기)는 14일 여의도공원에서 금투업계 및 증권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제13회 사랑의 김치 페어(Fair)' 김장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협회를 비롯, 65개 금융투자회사 및 증권유관기관(증권사 30사, 자산운용사 23사, 선물사 1사, 신탁사 3사, 그룹 1사, 기타 7사)의 CEO 40명과 직원 700여명이 동참했다.
황영기기사 모아보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했고,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과, 정무위 국민의힘 간사 윤한홍 의원, 정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 김종민닫기
김종민기사 모아보기 의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방문했다. 사랑의 김치 페어는 소외된 이웃의 월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다. 참여인원과 기부김장의 양도 매년 증가하면서 금투업계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2022년까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협회 앞에서 소규모로 진행했던 데서, 이번 2023년에는 다시 원래대로 여의도공원에서 대규모로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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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은 “오늘 행사가 업계가 사회적 나눔에 기여하고 앞으로 결속하여 나아가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금투업계는 앞으로도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최근 글로벌 트렌드가 된 김치처럼, 우리 금투업계도 우리 고유의 특색과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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