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두희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3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6억원으로 전년 동기(-29억5300만원)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2분기 당기 순이익(지배지분 기준)도 89억4700만원으로 전년 동기(-93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WM본부는 주식거래량 증가로 위탁수익이 증가했으며, 금리형 상품 판매를 확대하며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또 비대면 자산 유치가 증가하며 개인고객 자산이 순증했다.
관련기사
IB본부는 티이엠씨, 한화리츠 IPO 주관으로 기업금융부문 실적이 개선되었으나,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업황 부진으로 신규 딜이 일부 지연되는 등 수익이 감소했다.
한화투자증권 측은 "올해 하반기 WM본부는 토스뱅크 등 제휴 사업과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실효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트레이딩본부는 채권과 ELS(주가연계증권) 자체헤지운용 손익의 변동성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IB본부는 부동사PF 리스크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IPO 대표주관 및 인수단 참여를 통해 기업금융부문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유진투자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 ‘할인율’ 낮춰 ‘몸값’ 지키기…’고무줄’ 가치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3400909375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