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6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2.95%를 기록해 전주와 동일했다. 12개월 기준은 4.03%로 전주 대비 0.02%p 상승했으며, 24개월 기준은 3.40%를 기록해 전주 대비 0.01%p 상승했다.
애큐온저축은행 '3-UP정기예금'과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은 4.45%를 제공했다.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청주저축은행 '펫팸정기예금_천안지점',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 4.4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이 4.20%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kiwi회전식정기예금’과 ‘KB회전식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 등이 4.10%를 제공했다.
관련기사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자동만기연장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D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12개월 경과 시 우대금리 0.1%p를 추가로 적용해 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60%…BNK저축은행 4.30% 제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2211252003299de68fcbb35175114235199.jpg&nmt=18)


![12개월 최고 연 4.60%…라온저축은행 ‘정기예금 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100352802158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저축은행, 코스피 9000시대에 4% 예금 등장 배경은 [저축은행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1802210138807c96e797801161224344.jpg&nmt=18)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732060117807c96e79780112221167235.jpg&nmt=18)
![24개월 최고 연 4.25%…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4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100482608573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09570083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