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북미지역 매출 비중 74.5% 차지하는 상황에서 미국 주택 착공 건수 예상치 상회
- 최근 기관 간 시간 외 대량매매(Block deal)로 두산에너빌리티(대표 박지원‧정연인‧박상현) 사이 체결된 파생상품 계약 관련 잠재적 매도 물량(Overhang) 우려 해소돼
- 올해 1분기(Q‧Quarter) 매출액은 전년 대비(YoY‧Year on Year) 33% 증가한 8301억원, 영업이익은 13.7% 늘어난 1308억원… ‘영업이익률 15.8%’
- 올해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Price-to-Earnings Ratio) 4배… 방진‧공작기계 부문 글로벌(Global‧전 세계) 3위 경쟁력과 수익성 고려 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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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함에 따라 국내 중소형 색조 브랜드 수혜 전망
- 클리오‧페리페라‧구달 등 3개의 대표 브랜드가 높은 브랜드 힘 바탕으로 견조한 선장 보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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