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예금(통영)’과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4%를 제공해 뒤를 이었으며 우리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3%를 제공했다.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과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머스트삼일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등은 4.2%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정기예금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 모바일)’이 4.1%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4%를 제공했으며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은 3.9%를 제공했다.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3.8%를, KB저축은행의 'kiwi회전식정기예금'과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은 3.6%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과 '세바퀴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s-정기예금'은 3.5%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은 3.4%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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