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강생은 학습대상자 주의·집중기법, 매력적인 강의 기획, 전달력 높이는 발음연습 등을 배울 수 있다. 운영기간은 2월13일부터 3월15일까지. 월요일과 수요일 낮 2시부터 5시까지 9회 총 27시간으로 꾸렸다.
교육은 ▲1차 평생학습 필요성 ▲2차 주의집중을 위한 스팟(SPOT) ▲3차 전문강사 조건1 ▲4차 트랜드 리딩 ▲5차 전문강사 조건2 ▲6차 참여를 유도하는 강의기법 ▲7차 창의적 기획 ▲8차 모더레이션 기법 ▲9차 강의시연 순으로 진행된다.
과정에 75%이상 참여하고 개인별 강의 설계안 작성 및 발표를 수행한 수강생은 수료증을 발급 받는다. 수료생은 구민 강사로 등록, 재능나눔 강사로 활동하고 강사 워크숍에도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강사 양성과정은 학습자가 교수자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라며 “취미가 재능이 되고 배움이 나눔이 되는 평생교육 사업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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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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