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대백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유니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e-정기예금', 한성저축은행의 '정기예금' MS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5.4%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과 'e-정기예금',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모바일,비대면)'은 5.32%를 제공했다.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삼정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센트럴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안국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5.3%를 제공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5%를,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은 4.9%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과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8%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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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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