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턴투자운용(대표 김대형, 김종민닫기
김종민기사 모아보기, 이상도, 홍성혁)은 인프라부문 부대표로 조인순 전무를 2023년 1월부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조인순 부대표는 연세대학교 졸업 후 삼성생명 기업금융팀과 재무심사팀에서 커리어를 쌓아왔다.
2018년부터는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사업본부에서 유럽, 북미, 중남미, 중동,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폭넓게 인프라 사업 발굴과 펀드 설립을 이끌어왔다.
또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진흥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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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은 "앞으로 조인순 부대표의 리더십 아래 재생 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과 관련된 자산의 취득, 운용 및 매각 전반에 걸쳐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조인순 인프라부문 부대표 프로필.
▲연세대학교 졸업 ▲1995년~2013년 삼성생명 기업금융팀, 재무심사팀 등 ▲2013년~2018년 삼성자산운용 인프라팀 팀장 ▲2018년~2022년 삼성자산운용 대체투자사업본부 본부장 ▲2023년~ 마스턴투자운용 인프라부문 부대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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