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5.8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이 5.7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지난주 5.75%를 제공했던 웰컴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m-정기예금’은 전주 대비 0.35%p 하락한 5.4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리볼빙 정기예금 (비대면)’과 키움저축은행의 ‘SB톡톡 회전식정기예금(비대면)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비대면 회전식정기예금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은 전주 대비 0.10%p 하락한 5.60%를 제공했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과 드림저축은행의 ‘인터넷정기예금’, ‘톡톡정기예금(비대면)’도 5.6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이 5.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이 5.4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smart-정기예금’ 등이 5.20%를 제공했으며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5.1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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