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의원은 "언더라이팅 등 외국어, 약어 등이 어려워 금융 이해를 저해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쉬운 우리말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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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11-29 10:02
(최종수정 2022-11-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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