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드햇은 매년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및 솔루션의 혁신적인 활용사례로 사업, 산업 또는 사회에 변화를 가져온 기관 또는 기업을 선정해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여하고 있다.
어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자동화 및 복원력 등 5개 부문에 28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며, 올해 국내 수상자는 총 2개사로 개발원과 롯데카드다.
차세대 지방재정·지방세입 서비스 구축이 완료되면 공무원의 단순·반복 업무를 덜어줄 뿐만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혁신 행정실현이 가능하게 된다.
개발원 이재영 원장은 “차세대 지방재정 및 지방세입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환경이 필요한데 레드햇의 지원으로 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 기반확보와 안정적인 대민 서비스를 위해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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