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억원의 전셋집을 알아보고 있는 A씨는 본인 자금 2억원을 제외한 필요자금 3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 문을 두드렸다. 2억원은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을 통해 전세대출을 받았지만 나머지 1억원은 금리 연 5.91%(지난 7월 기준 예금은행 일반신용대출 평균금리) 신용대출을 통해 마련해야 했다. 그러나 오는 11일부터 A씨는 매월 약 17만원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을 통해 3억원의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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