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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연기사 모아보기)은 4일 미국 중고거래 플랫폼 포쉬마크를 2조3441억 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주식수는 9127만2609주이며, 지분률은 100%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이다.네이버 측은 "미국 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포쉬마크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커머스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선정, 육성하겠다는 네이버의 의지가 담겨있다. 네이버는 지난 8월 열린 2022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해당 내용을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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