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기사 모아보기)이 그룹 통합 플랫폼에서 대체불가토큰(NFT) 보유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신한금융은 28일 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플러스’ 내에 그룹사가 발행한 NFT 중 고객이 보유한 내역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NFT 갤러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 내에서 카카오 클립(Klip)과의 연결을 통해 신한금융 그룹사에서 받은 모든 NFT를 조회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최근 NFT를 활용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월부터 KBO 선수를 대상으로 한 NFT 발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지난 1월 ‘마이(My) NFT’서비스를 오픈해 NFT 발급 및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보금자리론 지방 비중 46.5%로 추락…주거사다리·연체관리 문제도 [2026 국감-주택금융공사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2038360894905e6e69892f12116219811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