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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 회장이 2021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미래에셋그룹은 31일 박현주 회장이 올해 기부하는 배당금은 16억원으로 2010년부터 12년간 누적 기부액이 282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및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된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은 2007년 1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017명의 대학생을 전세계 50개국으로 파견했다.
또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계열사는 ‘글로벌리더 대장정’, ‘글로벌 문화체험단’ 같은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과 전국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우리아이 스쿨투어’,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아이 경제교실’ 등 다양한 금융/진로교육 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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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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