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가 오는 4월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뚜기 대표 색상인 노란색으로 꾸며진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뚜기는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LCDC SEOUL에서 팝업스토어 ‘OTTOGI Y100’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Y100’은 Yellow100의 줄임말로 오뚜기의 대표 색상인 노란색에 대한 ‘오뚜기의 진심’과 ‘일상 속 다양한 노란색’을 포괄적으로 상징하는 표현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카레와 마요네스, 산타스프 등 오뚜기 대표 제품을 비롯해 일상 생활에서 각기 다른 형태로 다가오는 노란색 이미지와 텍스트로 꾸며졌다.
오뚜기는 팝업스토어 운영과 함께 첫 번째 브랜드 굿즈인 ‘오뚜기 팔레트(OTTOGI PALETTE)’ 시리즈를 선보인다.
오뚜기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맞아 노란색에서 영감을 받은 순간을 공유하는 ‘Y100 캠페인’을 함께 진행 중이다. 본 캠페인은 3월 15일부터 진행되며, 일상 속 영감을 받은 ‘노란색 이미지’와 그 이유를 ‘@yellow_y100’ 계정 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가 완료된다. 오뚜기는 참여한 사진 중 일부를 선정하여 인스타그램(@yellow_y100) 계정에 노란색 영감의 순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53 년간 국민들의 식탁을 책임져 온 오뚜기의 브랜드 가치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란색’을 테마로 하는 팝업스토어와 ‘팔레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공간에 방문하시어 오뚜기의 노란색으로 다양한 영감을 받으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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