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KIC)가 대체투자부문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
KIC(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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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호기사 모아보기)는 글로벌 대체투자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2022년 제2차 경력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분야별로 ▲사모주식투자(2명) ▲부동산투자(2명) ▲인프라투자(3명) ▲사모채권투자(1명) 등 총 8명을 선발할 계획을 세웠다.
학력이나 연령, 성별 등을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3월 24일 오후 5시까지(최종 제출 완료 기준)다.
이후 서류전형과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5월 하순 최종 합격자 발표가 이뤄진다.
진승호 사장은 “글로벌 리딩 국부펀드로의 도약을 위해 장기 수익률 제고는 물론 대체투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부펀드 KIC와 함께 세계 최고의 대체투자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KIC는 책임투자, 거시분석, 주식운용, 퀀트주식운용 등 4개 분야에서 총 8명을 채용하는 2022년 제1차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10일까지 가능하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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