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투자공사(KIC, 사장 진승호닫기
진승호기사 모아보기)가 글로벌 투자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2022년 제1차 경력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모집 부문은 ▲책임투자(1명) ▲거시분석(2명) ▲주식운용(4명) ▲퀀트주식운용(1명) 으로 총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진승호 KIC 사장은 “운용전략 고도화 및 다변화를 통해 금융시장 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면서 “글로벌 리딩 국부펀드로 도약하는 KIC와 함께 할 열정적이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IC는 우수인재를 선별할 수 있는 차별화 된 리쿠르팅(Recruiting) 전략과 필요인력을 적시에 충원할 수 있는 수시채용 프로세스 도입을 통해 투자 전문인력 추가 채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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