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동걸기사 모아보기)이 ‘2022년 정책형 뉴딜펀드’ 재정모(母)펀드를 운용하고 성장금융(대표 성기홍)과 함께 뉴딜펀드를 주관할 민간 운용사 선정 계획을 28일 공고한다고 밝혔다.민간 운용사는 재정 1500억원을 활용해 올해 뉴딜펀드 조성 목표 4조원 중 8000억원 규모(20%) 펀드를 조성한다. 4조원 중 산업은행이 2조원(50%), 성장금융이 1조2000억원(30%), 민간운용사가 8000억원(20%) 주관을 맡는 구조다.
이를 위해 민간 운용사는 뉴딜펀드 세부 조성계획을 마련하고 2분기 내에 자펀드 운용사를 선정해 펀드별 투자 현황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상세한 내용은 ‘산업은행 홈페이지 → 은행 소개 → 홍보센터 → 새 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와 별도로 같은 날 성장금융은 ‘국민참여 뉴딜펀드’의 공모 펀드 결성‧운용 및 판매사 협의 등을 수행할 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3개사 이내 선정) 했다.
관련기사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연장전' 가는 차기 수협은행장 선임···표 대결 '승리' 신학기 행장, 연임 가능성↑ [2027 은행장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116081400577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이호성號 하나은행, ‘HanAXpert’로 맞춤인재 육성…AI 역량 '방점' [은행원의 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506220055601b5a221379211234194226.jpg&nmt=18)
![함영주 ‘ESFJ’ VS 임종룡 ‘ENTJ’ ···4대 금융 회장 경영 MBTI는?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03165707691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유종의 미ʼ 양종희 vs ‘도약ʼ 진옥동, KB-신한 ‘밸류업ʼ 사활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32370927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임종룡號 우리금융, 3분기 CET1비율 14% 넘을까…비은행 이익체력 확대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2303501906586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