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프로셰어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는 상장 첫 날 4.85% 상승한 41.94달러에 마감했다.
이 비트코인 선물 ETF는 NYSE에서 종목코드(티커) 'BITO'로 거래됐다.
해당 ETF는 비트코인 선물계약을 추종하도록 설계돼 있으며, 현물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아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의 주류 접근 기대감 속에 비트코인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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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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