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14분 현재 그린케미칼은 전일 대비 22.66%(2300원) 오른 1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케미칼은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소재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했다는 점에서 탄소배출권 관련주로 거론된다. 그린케미칼은 이날 창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전일 ‘2050 탄소중립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기존 2018년 총배출량 대비 26.3% 감축에서 40%까지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NDC 상향안은 국제사회에 우리의 탄소중립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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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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