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미국에서 준비하고 있는 신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행보로 풀이된다.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13일 오후 전용기를 이용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정 회장은 일주일 가량 미국 동부 지역을 돌고 귀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장은 자율주행, 차량공유,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현대차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 신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정 회장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는 그의 출장 직후 투자와 관련한 발빠른 의사결정이 이뤄지고 있어서다.
앞서 정 회장은 4월에도 미국 출장길에 올라 서부 캘리포니아 현대차 판매법인과 남부 앨라배마 공장을 둘러봤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