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통화매니저는 매장에 걸려온 문의·상담 전화에 대한 정보를 연동된 PC로 확인시켜주는 서비스다. 과거 통화 이력 및 문의·상담 내용 등을 한 눈에 보여준다. 고객의 상담·문의가 빈번한 병원이나 학원, 회계·세무·변호사 사무실 등은 이 서비스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서버와 연동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구현해 안정성을 높였다. 사업장 내 네트워크 환경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PC가 꺼져도 24시간 통화 이력 및 예약 기능을 관리할 수 있다. 최신 버전 업데이트도 자동으로 이뤄진다.
통계 기능을 갖춰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한다. 사내 모든 통화 이력은 물론 번호별 통화 이력과 유형별 통화 내역 등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통계 기능을 활용해 반복되는 고객 불만 사항 및 개선점을 확인하는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3300원(부가세 포함)이다. U+기업인터넷전화(자유통화 6이상 요금제)와 결합시 월 2200원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녹취 보관기간과 건수에 따라 월 최소 2200원의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서비스 개편을 맞아 오는 8월까지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1개월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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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LG유플러스 SOHO사업담당은 “U+통화매니저는 합리적인 요금으로 편리한 통화기능과 안정적인 녹취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통계 기능이 최대 강점”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중소사업자의 업무 편의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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