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에는 20개사가 참여했다. 올해는 지식재산권 특화 전문기관 등 멘토풀을 확대하고, KSM기업 맞춤형 종합 진단과 솔루션 제공을 강화한다.
거래소는 KSM기업의 사업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도록 전문기관의 멘토링을 통해 경영 관련 분야의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상기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희망기업 20개사 이내다.
7개 경영분야는 ▲금융투자유치 ▲사업모델 혁신 ▲기술혁신 사업화 ▲마케팅·네트워크 ▲글로벌시장 개척 ▲법률·회계·지재권 ▲홍보·문화·컨텐츠 등이다.
추진일정은 이달 기업 수요조사와 지원대상 선정을 거쳐 6~10월 개별 멘토링 서비스를 진행한 후 11월 피드백을 받는다.
관련기사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TO 공동 인프라냐, 독자 플랫폼이냐…발행 넘어 연결성 관건 [토큰증권 인프라 건축도 (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03380928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사 협력 경험 축적…“발행 플랫폼 구축 속도” [날개 편 토큰화, 증권사 선점 경쟁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2144257097620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IMA·발행어음 9곳 경쟁…“위험감수 맞는 실적 인정 필요” [모험자본 공급의 조건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154410990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