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 데이터 포털’은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임직원 누구나 포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대량의 데이터를 몇 번의 클릭만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위해 CFO부문 업무혁신담당, CSO부문 DX전략담당, CTO부문 서비스플랫폼담당 등 3개 조직이 힘을 모았다.
LG 데이터 포털에서 제공하는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Self-Service BI) 기능은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해 의미 있고 효율적인 정보를 도출한다. 임직원은 포털 사이트에 업로드된 누적 데이터를 활용해 차트 및 그래프 등 시각화된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다.
LG전자 측은 “임직원은 데이터 분석 결과를 유관부서에 공유할 수 있다. 직원이 동일한 분석 작업을 하지 않고 공유된 결과를 여러 사람이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해 숨은 가치를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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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완기사 모아보기 LG전자 CSO(최고전략책임자) 부사장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고객가치를 혁신하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미래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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