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들을 대신해 각국의 주요 상장·비상장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경영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평가해 투자자와 금융기관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CDP가 매년 발간하는 보고서는 ESG 투자 판단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DJSI), 글로벌 지속가능 100대 기업(Global 100) 등과 함께 가장 신뢰도가 높은 글로벌 지속가능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신한금융은 지난달 동아시아 금융그룹 최초로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협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친환경 전략인 ‘Zero Carbon Drive(제로 카본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신한금융은 자산포트폴리오의 탄소배출량까지 정밀하게 측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2050년까지 자산포트폴리오의 탄소 배출량을 ‘Zero(0)’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이어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친환경 전략인 ‘Zero Carbon Drive’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경제·사회·환경 등 우리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