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이 경북 경산에 첫 선을 보이는 자이(Xi)아파트 ‘중산자이’가 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2개 단지 모두 1순위 청약마감했다.
8일 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중산자이 2개 단지는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치열한 경쟁률 속 청약 마감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2단지 96㎡형에서 나왔다. 41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8956건의 신청이 몰려 218.4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것이다.
중산자이가 들어서는 중산동은 대구 수성구와 경계가 맞닿아 수성구 인프라를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고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통한다. 여기에 경산시에 들어서는 첫 자이(Xi)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GS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기대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중산자이가 들어서는 경산시가 비규제지역이라는 점에서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산시는 지방광역시에 해당되지 않아 전매제한 기간이 없고, 6개월 이상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된 만 19세 이상 수요자라면 세대주, 세대원, 유주택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관련기사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단지 12월15일(화) ▲2단지 12월16일(수)에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1단지 12월28일(월)~12월31일(목) ▲2단지 12월29일(화)~12월31일(목) 동안 당사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1단지와 2단지 당첨자 발표일이 다르기 때문에 두 개 단지 동시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삼일제약, 베트남공장 가동 지연에 부채 늘고 수익성 줄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5112658096780923defd0cc10610113368.jpg&nmt=18)



![용산구 '한남더힐' 54평, 25.7억 오른 10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0903320231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