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별로 국내주식 8.47%, 해외주식 3.28%, 국내채권 2.69%, 해외채권 6.01%, 대체투자 3.94%를 기록했다.
국민연금은 "국내주식 및 해외주식은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행 및 기업 이익 증가 전망에 따른 경제 회복과 미국 대선 전 경기 부양에 대한 기대로 수익률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채권 및 해외채권은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및 국고채 매입 등 완화적 통화정책과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부양을 위한 재정지출 확장으로 유동성이 증가하며 금리가 하락하면서 평가이익이 증가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외화 환산이익도 증가하며 채권 수익률이 올랐다.
국내 및 해외 대체투자자산의 9월 수익률은 대부분 이자·배당수익 및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으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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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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