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이후 공모주 청약 열풍을 이어갈 지 주목되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빅히트가 이날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 신청을 접수한다.
공모가는 지난달 24∼25일 진행한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서 희망 범위 상단인 주당 13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빅히트는 오는 15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
일반 청약에 배정된 물량은 신주 713만주의 20%에 해당하는 142만6000주다. 배정물량으로 보면 NH투자증권이 64만8182주로 가장 많다. 한국투자증권은 55만5584주, 미래에셋대우 18만5195주, 키움증권은 3만7039주다.
관련기사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투자자 예탁금 등 증시 대기성 자금이 100조원 수준으로 경쟁률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 규모가 크고 공모가가 높은 만큼 기대수익 측면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투자에 나설 필요가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빅히트의 공모 청약 경쟁률을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기관 수요예측 수준의 경쟁률(1117.25대 1)을 대입하면 1억원을 넣어 받을 수 있는 주식은 1주 정도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머니무브 2026]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8515602725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머니무브 2026] “돈은 어디로 흘러야 하나”…한국 자본시장 CEO의 다섯 가지 고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13460104248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312190519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