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은 지난 31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 협약을 맺고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은 ICT 환경, 소비 트랜드 등 소상공인을 둘러싼 사회의 구조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하는 스마트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기업여신상품이다.
스마트 기술 보유하거나 이용 중인 업체로 경남과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보증서를 발급 받은 기업 중 신용등급 6등급 이상인 기업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으로 일시상환과 분할상환 가운데 선택 가능하다. 업체별 대출 한도는 보증범위 내 최대 1억원이며, 대출 금리는 지난달 31일 기준 일시상환은 2.73%, 분할상환은 3.03% 수준이다.
관련기사
이어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 소상공인 금융지원 특례보증대출은 BNK경남은행을 포함한 시중은행 13곳에서 운용하며, 은행권 공동 한도 2000억원이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