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11일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중소기업에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은 업체당 5억원 이내 총 500억원 한도로 지원되며 최대 1.0% 금리를 감면해준다.
최홍영 BNK경남은행 여신운용그룹 부행장은 “집중호우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거나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총 500억원 규모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 기업들의 빠른 경영정상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과 함께 금리 감면과 기한 연장 등 다양한 지원 방안도 이뤄진다”며,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재난 피해 업체 긴급 금융대출이 피해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