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반건설과 호반건설의 액셀러레이터 법인 ‘플랜에이치벤처스’(이하 플랜에이치)는 6일 호반파크 2관(서초구 우면동)에서 실내 공기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올코리아’와 차세대 환기시스템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호반건설 김대헌 기획부문 대표, 에이올코리아 백재현 대표, 플랜에이치 원한경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호반건설과 플랜에이치는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투자를 진행할 예정이고, 에이올코리아는 호반그룹 사업장, 호반건설 아파트 단지 등에 차세대 환기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공용공간부터 단계별 도입)
호반건설 김대헌 기획부문 대표는 “에이올코리아와 함께 제로에너지건축물에 적합한 차세대 환기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더불어 호반건설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협업해 건강한 주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올코리아 백재현 대표는 ”호반건설과의 이번 협력은 코로나19 이후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면서 차세대 환기시스템의 대중화를 앞당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호반그룹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플랜에이치는 도심형 스마트팜 업체 ‘쎄슬프라이머스’, 안면인식 기반 보안솔루션 업체 ‘CVT’, 디지털트윈기술의 ‘플럭시티’, 프롭테크 기업 ‘텐일레븐’, ‘지인플러스’ 등에 투자를 진행했다. 이어 호반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호반써밋’과 ‘베르디움’ 상품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삼일제약, 베트남공장 가동 지연에 부채 늘고 수익성 줄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5112658096780923defd0cc10610113368.jpg&nmt=18)



![용산구 '한남더힐' 54평, 25.7억 오른 10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0903320231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