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바탕 위로 화면보호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들이 1분 가까이 이어지며 화려함 대신 최소한의 색감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마다 새로운 방식의 기업PR캠페인을 제시한 SK이노베이션은 이번에 검은색 바탕 화면의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에 비해 전력 소비량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보는 것만으로도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절전모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은 하얀색 배경에 ‘화면이 어두워질수록 지구의 내일은 밝아집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되어 ‘It’s time to Act’라는 메시지와 함께 검은색 배경의 절전모드로 전환된다.
관련기사
또한, 영상 내에서 카피 문구로만 전달하는 친환경이 아니라 실제 행동에 나서는 브랜드 액티비즘(Brand Activism)을 기업PR 캠페인에 반영했다. 소비자들은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친환경을 함께 실천할 수 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SK이노베이션은 딥체인지의 핵심 방향으로 친환경을 설정하고 강력하게 실행하고 있는 만큼, 친환경을 넘어 ‘찐’환경을 실천하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가치와 진정성을 기업PR 캠페인에 담았다”며, “기업PR캠페인은 캠페인 자체로서 뿐 아니라 전사의 그린 밸런스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의 2020년 기업PR캠페인 영상은 SK이노베이션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시간 걸리던 검수, 로봇이 15분만에 끝....달라진 현대차 남양연구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210153802396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