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지난 3일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인 경기도 포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업무제휴 협약(JBP)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와 이상호 11번가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해 프리미엄 가전의 합리적 마케팅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니아딤채는 11번가의 우수한 온라인 마케팅 인프라와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동마케팅을 전개한다. 양사의 물류가 연동된 서비스를 온라인 최초로 제공해 제품 배송은 물론 설치 일정까지 추적 조회할 수 있다. 또한 11번가 고객 맞춤형 전용 상품 및 패키지를 개발해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할 예정이다.
11번가와의 공동마케팅에는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위니아대우도 참여한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11번가를 통한 매출이 전년 대비 38%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마케팅 시장이 대거 성장하면서 온택트 영업망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오랜 경험과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11번가와 함께 고객이 최적·최상의 조건으로 우리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