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위니아 드럼세탁기 라인업 중 최대용량이다. 부피가 큰 이불이나 다량의 타월, 의류 등을 한 번에 세탁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크기다. 대용량이지만 에너지효율은 1등급이라 전기사용료를 이유로 대용량 가전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의 부담을 줄였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신청도 가능하다.
대용량 세탁에서 중요한 세척력은 ‘크린샷’으로 강화했다. 크린샷 기능은 세척력에 최적화되어 설계된 노즐이 강력하게 물을 분사해 세제 용해도를 높이고 옷감에 세제가 더 쉽게 침투할 수 있게 돕는다. 세탁조(드럼통)는 빨래를 위로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리프터와 함께 세탁물을 빨래판에 비벼 빤듯한 효과를 낸다. 이는 세탁력과 세정도는 향상시키고 옷감 손상을 최소화한다.
세탁 모드는 크게 스팀코스와 일반코스로 나뉜다. 스팀코스는 △표준 △이불 △찌든때 △아기옷 △타월 △크린알러지 △크린통세척 7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코스는 △쾌속 △울·섬세 △손세탁 △eco 삶음 △합성 △스포츠의류 △헹굼·탈수로 구분돼 세탁물에 따라 최적의 세탁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즐겨찾기 기능으로 자주 사용하는 세탁 코스나 원하는 세탁 코스를 저장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세제함은 △일반 △2배 농축 △3배 농축 등으로 구분돼 농도에 맞는 용량을 투입하면 된다.
관련기사
이번 위니아 드럼세탁기는 스타일리시 엣지 도어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풀 터치 스크린으로 깔끔하면서도 조작이 간편하다.
색상은 실버와 화이트 두 종류이며 가격은 140~150만원대이다. 무상보증 기간은 10년이다.
위니아딤채는 오는 8월 21kg 모델도 출시해 대용량 라인업을 강화한다. 23kg 모델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100만원 초반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위생적 측면을 고려해 세척력이 뛰어난 제품과 대용량 빨래도 가능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향이 높다”며 “스팀기능으로 위생을 책임지고, 1등급 효율로 합리적인 가격에 자주 사용해도 유지비용이 부담되지 않는 위니아 드럼세탁기가 세탁기 구입을 위한 고객들의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전닉스ʼ에 가린 반도체주…주성엔지니어링 ‘질주ʼ·리노공업 ‘주춤ʼ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31520790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