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생존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총 140만원을 지원하며, 서울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인터넷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생존자금 접수를 시작했다.
우리은행은 출장소를 제외한 우리은행 서울 소재 영업점과 자치구별 지정장소를 통해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생존자금 접수를 진행한다.
우리은행 방문접수는 출생연도 끝자리 10부제가 적용된다. 접수 시작일인 15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0, 22일에는 끝자리 5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며, 29일과 30일은 끝자리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은행 업무시간인 평일 9시부터 16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우리은행 거래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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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자영업자가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생존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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