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 DGB대구은행이 오는 3일부터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을 출시한다. /사진=DGB대구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이 2일 근로소득자라면 DGB대구은행 계좌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신용대출 한도 조회할 수 있는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은 365일 휴대폰 본인인증만으로 대출한도 및 금리를 1분 이내에 신속하고,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현 직장에서 6개월 이상 재직중인 근로소득자이면 누구나 DGB대구은행 IM뱅크 앱 또는 모바일웹에서 오는 3일 09시부터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소득과 신용도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받을 수 있고, 금리는 급여이체와 카드 이용 등 부수 거래 조건 충족 시 최저 연 2.27%까지 우대 받을 수 있다.
대출 승인 이후 DGB대구은행 계좌를 개설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은행 방문이나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공인인증서를 통한 자동화 서류제출로 쉽고 빠르게 대출 신청 및 약정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은행 방문이나 직원 면담 없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큰 금액의 신용대출을 저금리로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편리성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DGB대구은행은 금융의 디지털화 추세에 발맞추어 6월 중 중신용 이하 고객을 위한 스마트폰 전용 자동심사대출을 출시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대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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