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소상공인 2차 대출은 시중은행과 함께 지방은행도 포함됐지만 현재 금융지원을 진행하는 지방은행은 대구은행이 유일하다.
대출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기업·소상공인 중 개인기업 대상이며, 1차 프로그램 수혜기업 중 금리1.5% 적용 고객과 제한업종, 법인 제외된다.
DGB대구은행은 이번 2차 금융지원 대출을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뿐 아니라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해 빠른 지원을 돕는다.
성명과 휴대폰 번호, 희망 거래 영업점을 입력하면 대출과 관련된 안내와 상담을 최대한 빠르게 실시할 수 있으며, 지난 18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절차를 거쳐 오는 25일부터 대출금을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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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지역민, 소상공인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 대표은행의 책임을 다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앞으로도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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