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위는 지난 16일 김태현닫기
김태현기사 모아보기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지주 임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당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중은행은 지난 2월 28일 만기연장, 우대금리 특별대출 등 금융지원방안을 가동하고 있다.
소진공 경영안정자금, 기은 초저금리 대출 등 병목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소상공인의 저리자금 대출수요 일부를 시중은행이 흡수할 수 있도록 대출금리 감면 노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이와관련 금융당국은 저리자금 지원에 따른 은행권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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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식·도소매·숙박 등 매출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내수 서비스업종 영세소상공인 지원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독려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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