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오는 2월 24일 정기이사회를 은행권이 출연한 서울 강남 디캠프에서 열 예정이다. 이 자리에 민병두 위원장을 초청하기로 했다.
은행연합회는 정기이사회에 두 달에 한번 꼴로 금융당국 수장 등 VIP 인사를 초청해왔다. 지난달에는 은성수닫기
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이 초청됐다. 이번에는 시중은행장과 정무위원장이 디캠프 공간을 함께 찾는 만큼 창업·벤처기업 육성과 혁신금융에 대한 의견이 주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은행연합회와 5대 금융지주는 창업·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에 5년간 28조원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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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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