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디캠프는 지난 10일 '우리는 제2, 3의 타다를 원합니다.'라며 타다 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디캠프는 타다 혁신성이 가치있으며, 성장 기회를 박탈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디캠프는 "이동 승객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인공지능을 준비하는 타다의 성장 기회가 이번에 박탈되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디캠프는 혁신은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제시하는 것이라며 타다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디캠프는 "혁신이 주인공은 정부나 기업이 아니라 고객이며 이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제시하는 것이 곧 혁신"이라며 "그래서 타다의 혁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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